📋 → 🖨️ → ✍️
도입 1단계 — 어떻게 바뀌나요?

지금과 똑같이 사용하시면 됩니다

달라지는건 딱 하나,
"신청을 온라인으로"

1

부서장이 장소 사용 신청

📱 💻
휴대폰 / 컴퓨터
직접 작성
또는
🏢 📲
관리사무실 가서
태블릿으로 작성

📝 부서장님! 신청서작성이 어려우시면 관리사무실 직원이 도와드립니다.

2

사무실 프린터에서 자동출력

📄 🖨️ 📃 종이 신청서 완성

관리실에서 종이 신청서를 받아 보관합니다.

3

담당 장로님부터 사인 시작

👴 ✍️ 📄

담당 장로님이 종이에 사인하시면 결재가 시작됩니다.

4

결재 라인 따라 순서대로 사인

✍️ ✍️ ✍️

예전처럼 종이에 사인만 하시면됩니다.
새로 배울 것 없음

5

당회장님 또는 관리자가 마지막 확인

📱
종이 옆 QR 코드
찰칵 한 번
또는
💻
웹/모바일에서
확인 버튼

사인이 모두 모인 걸 확인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시스템에 등록.

6

간편하게 현황파악 가능

👥 🌐 📅 "어느 방이 비어 있나" 한눈에

중복 신청 사고 방지, 빈 시간·빈 호실 누구나 확인.

💡

핵심: 종이흐름은
그대로 입니다.

기존 결재자 사인 방식 그대로 · 다만 자동 출력으로 사무실 발걸음만 줄어듭니다

예전
🚶‍♂️ 🏢 📝
사무실 방문 →
종이 받아 작성 →
다시 제출
바뀐 점
📱 ✨ 🖨️
집·이동 중에 신청 →
사무실에 자동 출력 →
결재자 사인만